[뉴스핌=조인영 기자] 상신전자가 상장 후 2일 연속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 5분 현재 상신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0.00%(4400원) 오른 2만6400원에 거래중이다.
상신전자는 1982년 설립된 전자부품 전문업체로 세탁기, 냉장고 등 가전제품에 적용되는 EMI필터를 생산하고 있다. 주 고객사는 LG전자와 삼성 전자로 합산 매출 비중은 약 80%다. 앞서 상장 첫날인 지난 16일엔 29.79%(5050원) 오른 2만2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