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롯데푸드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292억7000만원의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기업형 임대주택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개별기준 자산의 17.16%에 해당된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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