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1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이날 넥슨지티는 전 거래일보다 29.97%(4300원) 오른 1만86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넥슨지티는 올 하반기 MMORPG 게임 최대 기대작이었던 ‘액스’가 흥행 돌풍을 이어가며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액스는 출시 후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등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넵튠도 전 거래일보다 30%(4050원) 오른 1만7550원에 마감됐다. 넵튠은 PC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인기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올해 초 배틀그라운드 개발사인 블루홀의 지분 약 16만주를 50억원에 인수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이달 초 기준 누적 판매량이 1000만장에 육박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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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