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9월6일 프리미엄 ANDA로 보도한 <[단독] "비싸게 살게"...SM그룹 해운 계열사의 수상한 선박 거래> 기사에서 대한상선의 중고 컨테이너선 3척의 척당 매입 평균가가 3533만달러 수준으로 고가에 매입하는 등 일각에서 제기한 선박거래 의혹에 대해 기사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7일 오전 10시 <[단독] "더 비싸게 살게"...SM그룹 해운 계열사의 수상한 선박 거래>일반기사로 송출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이 컨테이너선의 매입가는 이보다 000만불 가량 낮게 매입, 기사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하고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 이 가격들을 토대로 한 선박 부정거래 의혹 및 내부 비자금 조성 의혹 가능성을 제기한 기사에 대해서도 모두 삭제조치합니다. 제작상 부주의로 당사자와 독자 여러분께 누를 끼친 점 사과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