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대유그룹주인 대유에이텍과 대유플러스 주가가 스마트저축은행 매각 소식에 강세다. 매각에 따른 현금유입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9시 14분 기준 대유에이텍은 전일대비 13.88% 오른 1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유플러스도 7.66% 오른 843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대유에이텍과 대유플러스는 디에스네트웍스에 스마트저축은행 지분 82.57%를 매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00억원이며, 계약금액은 실사 변경 후 진행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