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개입, 1심 무죄→2심 유죄→대법 “증거부족”
‘국정원 댓글’ 원세훈 前국정원장 파기환송심 선고
[뉴스핌=황유미 기자] 2012년 제18대 대선에 국가정보원 직원들을 동원해 선거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 파기환송심 선고가 오늘(30일) 내려진다. 지난 4년간 진행된 재판에서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이 실체로 인정될지 주목된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김대웅)는 이날 오후 2시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원 전 원장의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황유미 기자 (hu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