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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임기영·LG 김지용 2군행... 한화는 오간도 복귀, SK는 한동민 대신 최승준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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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임기영·LG 김지용 2군행... 한화는 오간도(사진) 복귀, SK는 한동민 대신 최승준 콜업.<사진= 뉴시스>

KIA 임기영·LG 김지용 2군행... 한화는 오간도 복귀, SK는 한동민 대신 최승준 콜업

[뉴스핌=김용석 기자] KIA 임기영이 1군에서 말소됐다.

프로야구 구단 KIA 타이거즈는 임기영을 2군에 내려 보내고 포수 백용환을 1군에 올렸다. 임기영은 올 시즌 4선발로 전반기에만 7승을 일궜다. 하지만 후반기 들어 부진, 7월에는 5경기서 2패 평균자책점 7.36을 기록했다. KIA와 넥센은 각각 양현종과 윤영삼을 선발 투수로 맞세운다.

LG 트윈스는 채은성을 1군에 올렸다. LG 트윈스는 불펜 김지용을 2군에 내리고 외야수 채은성을 1군에 등록했다. 김지용도 전반기에는 무난한 모습(4승 1패 2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3.73)을 기록했으나 후반기 들어 7경기 1세이브 평균자책점 7.94로 부진, 2군으로 내려갔다. LG는 차우찬, 삼성은 김동호가 맞붙는다.

한화 이글스는 ‘180만달러 투수’ 알렉시 오간도가 복귀했다. 지난 6월9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두 달만의 등판이다. 오간도는 그동안 옆구리통증을 호소, 재활 과정을 밟았다. 두산베어스와 경기를 치르는 한화는 외야수 김원석을 1군에서 말소됐다. 이날 두산은 유희관이 선발로 나선다.

한편 SK 와이번스는 발목 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된 한동민 대신 최승준을 1군에 불려 올렸다. 최승준은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441, 5홈런, 18타점으로 타격감이 올라왔다. SK는 윤희상, SK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선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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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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