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코스모신소재㈜(대표 홍동환)가 지난해 12월부터 진행하던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증설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8월부터 양산가동 중인 부문은 지난해 투자항목 변경공시를 통하여 50톤 설비를 100톤으로 전환하는 투자였으며 LCO계열을 주로 생산한다.
회사측은 "연산 최대 5,5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 코스모신소재는 상반기 매출 1406억 원으로 설립 후 상반기 최고 매출실적을 올렸으며 하반기에도 신기록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측은 또"전기자동차용 NCM계열 생산을 위한 설비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7년 내에 투자를 완료하고 2018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