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SK가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다.
1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SK는 전 거래일 보다 4.09%오른 2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진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SK의 2분기 지배순익이 400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2%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 연구원은 "SK텔레콤과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는 연초 대비 각각 23%, 25%, 43%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며 "핵심 상장 자회사들의 지분가치는 13조5000억원으로 역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