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범준 기자] 중앙대학교가 다음달 2일 서울캠퍼스에서 고교생과 재수생 등 800여명의 수험생을 대상으로 '2017 다빈치 꿈찾기'를 개최한다.
전공진로 탐색 프로그램으로, 8개 단과대학 및 21개의 학부·과가 참여해 학과소개 및 상담 등을 실시한다. 일부 전공은 견학과 체험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본 행사 전 인문계열 입학전형 설명회가, 이후에는 자연계열 설명회도 이어진다.
중앙대 관계자는 "전공 선택은 수험생들의 큰 고민 중 하나"라면서 "본 행사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원하는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범준 기자 (nun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