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에코프로의 중국 합작사 설립 지연 이슈가 실적과 무관하다는 증권가 분석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6.10%(1750원) 오른 3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에코프로에 대해 중국 합작사 설립 지연 이슈가 향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진단했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전날 에코프로 주가 하락요인은 중국 양극소재업체 GEM과의 합작법인 설립이 기존 7월말에서 12월말로 연기되면서 에코프로의 8월 중순 가동 예정인 CAM4(월 450톤), 내년 추가 증설 라인인 CAM4N(월 400~500톤)의 가동 시점 지연에 대한 우려로 판단된다. 이번 이슈는 에코프로의 향후 증설 시점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