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아이리버가 SK텔레콤과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상호출자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SK텔레콤의 계열사인 아이리버에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5분 현재 아이리버는 전일 대비 1310원(18.61%) 오른 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아이리버는 29.8% 오른 70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SK텔레콤과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출자는 에스엠이 SK텔레콤의 자회사인 아이리버에 400억원, SK텔레콤이 에스엠의 자회사 SM C&C에 650억원을 출자하는 구조로 이뤄진다.
공시 발표 당일 SK텔레콤과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미래신사업 개척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