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필링크가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 5분 현재 필링크는 전일대비 7%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교보증권은 필링크에 대해 크리스F&C 인수 완료로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5000원으로 분석을 개시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필링크는 지난 5월 15일 파리게이츠, 핑, 팬텀 브랜드로 유명한 크리스F&C 지분 63%를 인수했다"며 "골프웨어 시장은 사실상 유일하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고가 브랜드 파리게이츠 기반의 크리스F&C의 성장성은 골프웨어 시장에서도 독보적"이라고 평가했다.
이 증권사는 필링크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2261억원으로 865% 증가하고영업이익은 332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크리스F&C 6월 한달 만 반영된 2분기 매출액은 282억원으로 전년보다 643%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4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