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삼성중공업은 드릴쉽 1척에 대한 종료일이 2019년 3월 31일에서 2017년 9월 25일로 변경됐다고 13일 정정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최초수주 후 기간연장 계약 체결에 따라 종료일이 연장돼 왔으나, 이번 발주처의 조기인도 요청으로 종료일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중공업은 2013년 6월 7일 유럽 선주로부터 드릴쉽 1척을 6324억원에 수주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