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한국자산신탁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2.8% 증가한 34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13일 한경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차입형 토지신탁 중심의 수수료 수익이 364억원을 기록하으로도 작년 상반기 12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진단했다.
영업수익은 47.1% 많은 473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영업수익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전년 보다 7.1%포인트 개선된 73.7%를 예상했다.
올해 전체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전년 보다 38.7%, 45.3% 늘어난 1893억원, 1397억원으로 전망했다. 한 연구원은 "올해 D과 영업이익은 전년 보다 38.7%, 45.3% 늘어난 1893억원, 1397억원으로 전망했다. 한 연구원은 "올해 수수료 수익은 1493억원이 기대된다"며 "올해 아파트 공급 물량은 41만호로 지난해 45만호 보다 감소가 예상되나 차입형 토지신탁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