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두올이 상환전환우선주 400만주 유상증자 소식에 7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두올은 전 거래일 대비 7.21%(390원) 오른 5800원에 거래 중이다.
두올은 전날 장 마감 공시를 통해 200억원 규모 타법인 출자 자금 확보를 위해 기명식 상환전환우선주 400만주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한다고 알렸다.
제3자배정대상자는 프리미어성장전략엠앤에이 사모투자합자회사다. 신주발행가액은 5000원이며, 기준 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8.4%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8월 28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