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대덕전자가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라인 증설 수혜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대덕전자는 전 거래일 보다 4.59%오른 1만14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의 낸드 중심 투자 확대는 반도체 PCB 업체의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며 "삼성전자 반도체 PCB 공급업체인 삼성전기, 대덕전자가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