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에스에프에이가 중국 비전옥스(GVO)의 6세대 증착기 수주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약세다.
3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에스에프에이는 전 거래일 대비 9.45%(4250원) 하락한 4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권휼 동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지난달 29일 중국 국제 입찰 사이트에 따르면 캐논 토키(Cannon Tokki)가 GVO 6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라인 증착기 입찰 경쟁에서 1위 입찰자로 선정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에스에프에이가 해당 라인의 증착기 수주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수주에 성공하지 못한 만큼 올해 신규수주 전망치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