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인터파크가 실적 부진 전망에 약세다.
28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날보다 600원(5.29%) 하락한 1만750원에 거래중이다.
2분기 실적이 예상을 밑돌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이날 NH투자증권은 인터파크에 대해 2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성장 동력인 투어 부문 성장 재개 시점까지 투자의견 홀드(유지)를 제시했다.
이효진 연구원은 “투어 부문 항공권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고, 직판 패키지 성장도 예상보다 더뎌 2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할 것”이라며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크지 않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