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오스템은 차량판매부진에 따른 단종 통보로 GM 인도네시아와 맺은 213억2648만원 규모 자동차 부품(Front Cradle & Lear Axle)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최근매출액 대비 10.7%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뉴스핌=김승현 기자] 오스템은 차량판매부진에 따른 단종 통보로 GM 인도네시아와 맺은 213억2648만원 규모 자동차 부품(Front Cradle & Lear Axle)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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