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PCA생명을 흡수합병하고 베트남 생명보험사의 지분을 인수해 베트남 시장 진출도 모색하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미래에셋생명은 전일대비 6.45% 오른 52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23일 미래에셋생명은 PCA생명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합병 이후 존속법인은 미래에셋생명이며, 합병 기일은 2018년 2월 28일이다.
또한 같은날 미래에셋생명은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베트남 보험사인 프레보아 베트남생명 지분을 50%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