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한국거래소는 지난 19일 기준 올해 타법인 주식 처분공시 건수가 총 68건으로 전년대비 3.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기간 처분금액은 4조8281억원으로 38.7% 줄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타법인 처분 공시가 37번 있었고 처분금액은 4조 1771억원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은 타법인 주식 공시건수는 31건으로 처분금액은 6510억을 기록해다.
한국거래소 측은 "재무구조 개선,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재원 마련, 투자자금 회수 등 유동성 확보가 주석처분의 주요 목적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