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SK증권은 임원 6명이 보유하고 있던 SK증권 보통주를 장내 매각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강모 감사위원이 3만8500주, 황해동 전무가 7만500주, 김형창 상무 4만9300주, 김동환 이사대우 3만 5700주, 지병근 상무 4만5400주, 최창훈 이사대우 4만6200주를 장내 매도했다.
매도 시기는 결제일 기준 13일과 14일이며 실제 매도일자는 9일과 12일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