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후성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236억원 규모의 중국 자회사 후성과기(남통)유한공사 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지분율은 51%이며, 취득 예정일자는 오는 7월 6일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후성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236억원 규모의 중국 자회사 후성과기(남통)유한공사 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지분율은 51%이며, 취득 예정일자는 오는 7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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