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동아타이어가 고무사업부분 인적 분할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5일 오전 9시 8분 현재 동아타이어는 전 거래일보다 7.16%오른 2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동아타이어공업은 고무사업부분(자동차용튜브ㆍ타이어)과 자동차용 배터리 사업부문으로 분할한다고 밝혔다.
고무사업부문은 신설법인인 동아타이어공업으로 재상장하고, 존속회사인 자동차용 배터리 사업부문은 디티알오토모티브로 변경 상장해 각 부문별로 독립경영 및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