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에이티젠이 전국단위의 대규모 공무원노조 조직과 면역건강 캠페인에 대한 MOU를 맺고 조합원의 건강관리에 적극 나선다.
NK뷰키트를 개발해 판매 중인 에이티젠(대표 박상우)은 전국광역시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현진 이하 ‘광역연맹’)과 ‘질병 예방을 위한 면역건강 캠페인’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역연맹은 16개 광역 시·도 공무원이 조합원으로 구성된 단체다. 이 연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공무원 조합원의 건강을 위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에이티젠은 광역연맹과 협력해 ‘면역관리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면역관리프로그램을 통한 면역건강 캠페인을 진행해 조합원과 가족의 건강검진, 질병 예방을 도모할 것”이라며 “면역력 관리가 질병예방의 핵심임을 전달하기 위해 헬스케어서비스, 건강강좌, 이벤트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우 에이티젠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단위로 면역력에 대한 중요성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쳐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