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한진중공업은 다대포공장 매각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지난 2016년 5월 10일 효율적인 경영 정상화를 위해 채권금융기관과 경영정상화계획 이행 약정을 체결했다"며 "자구 계획의 일환으로 다대포 공장 매각을 검토했으며, 구체적 사항을 계획하거나 확정한 바는 없다"고 7일 답변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지난해 12월 8일 답변 공시 사항에 대한 재공시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