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중국원양자원 유한공사는 주권 상장폐지관련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2016년도 감사인의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거절 사유로 인한 상장폐지기준 해당, 사실과 관련해 5월15일 상장폐지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면서 "한국거래소는 이의신청을 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상장공시위원회를 개최해 당해 주권의 상장폐지 여부 등을 심의해 심의일부터 3일 이내에 상장폐지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