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지난주(1~5일) 국내 증권사 5곳은 주간추천주로 12개 종목을 제시했다. 이 중 현대차가 한 주동안 5.56% 상승하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기간 코스피지수가 1.62% 상승한 것을 고려해도 3.94% 뛰었다.
KB증권은 현대차를 주간추천주로 선정하며 "올해 1분기 실적은 중국 판매 부진과 리콜 관련 일회성 비용 감안하면 서프라이즈"라며 "중국 판매 부진 영향이 올해 2분기에 확대될 수 있으나 연이은 신차 출시에 따른 탑 라인 성장에 의한 실적 개선 효과가 더 클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모두투어 ▲SK하이닉스 ▲메리츠종금증권 등이 업황과 1분기 실적에 힘입어 3%대 상승했다.
반면, KB증권이 추천한 한전기술은 한 주동안 5.75% 하락했다. 이 기간 코스피 지수가 역사적 고점을 찍으며 상승한 것을 고려하면 7.37% 하락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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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