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넵튠이 자체개발한 모바일 야구게임 '레전드라인업'이 오는 28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레전드라인업은 KBO 10개 구단과 350명 현역 야구 선수 및 2016년 시즌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야구 매니지먼트게임으로 사전예약자가 15만명을 넘어섰다.
이 게임은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는 독특하게 득점 찬스 또는 실점 위기 상황의 승부처에서 타자 혹은 투수 입장이 가능해 수싸움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구단 전속 작가와의 계약을 통해 이전 야구게임에서 보기 힘든 전신 중심의 선수 사진을 사용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