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홈케어 맞춤 서비스 기업 제로케어서비스(대표 서동규)는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를 찾아 홈케어 서비스 봉사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아이를 키울 수 없게 된 부모가 아이를 두고 갈 수 있도록 마련된 상자로 두고 간 아이를 보호해 주고 보호 된 아기의 미혼모 상담 후 양육지원 및 시설입소, 연계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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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참여한 제로케어서비스 임직원들은 아이들 성장과정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세탁기, 에어컨의 곰팡이, 미세먼지, 진드기 등의 유해 세균을 제거하는 홈케어 서비스를 진행했다.
제로케어서비스 서동규 대표는 "우리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세탁기, 에어컨 등을 청소해 주는 홈케어 서비스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앞으로 저희처럼 전문성을 살려서 어려운 이웃과 단체에 재능기부가 많아져서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로케어서비스는 지난해 한국소상공인지원센터 선정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홈케어 전문업체로 기술력과 청소부분 인증을 받은 업체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