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매직마이크로는 베트남 자회사인 MAGIC VINA에 시설자금 목적으로 57억2600만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출자는 MAGIC VINA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이뤄지며, 해당금액은 매직마이크로 자기자본의 17.2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SMT 사업 진출 및 그에따른 시설투자를 위해 출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