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코리아01호, 코리아02호, 코리아03호, 코리아04호는 각 자회사로부터 소유 선박 매매대금이 정산됐음을 선순위 대리은행으로부터 통보 받았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정산 완료 후 중순위 일부 금액 및 후순위 금액은 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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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향후 정산 완료 후 중순위 일부 금액 및 후순위 금액은 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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