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광연 기자 ] 종합 소프트웨어 기업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는 ‘삼성웰스토리’와 인공지능(AI) 기술 적용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이스트소프트는 딥러닝을 활용한 ‘자재 내역 예측(Material Prediction)’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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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가 그동안 사용해 왔던 가격 시뮬레이션 시스템과 연동해 고객사가 의뢰한 식자재 품목들과 내부 관리 기준의 품목명이 다를 경우 딥러닝 기술을 통해 가장 적합한 품목명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역할을 한다.
삼성웰스토리의 인공지능 기술 도입은 국내 관련 업계 최초로 견적서 작성과 입찰 참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에게 AI 컨설팅을 제공하고 업무 혁신을 이뤄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광연 기자(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