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노화의 원인을 밝힌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가 '노화의 원인, 턱끝을 잡아라'로 꾸며진다.
나이 들수록 처지고, 퍼지는 얼굴 노화의 주범이 턱끝에 숨어있다. 팔자주름, 미간주름, 얼굴 처짐, 얼굴 퍼짐, 얼굴 커짐 등 얼굴에 생기는 수많은 변화의 원인은 턱끝근육이다.
전문가는 "턱끝근육 때문에 얼굴이 뭉툭해지고 피부까지 영향을 주게 된다"고 경고했다.
무너진 얼굴선을 매끈하게 정리하는 몸신의 방법을 공개한다. 몸신은 "10분만 투자해도 무너진 얼굴선이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턱끝을 잡는 청춘라인 마사지를 스튜디오에서 직접 시연한 후, 바로 얼굴 각도를 재자 달라진 변화에 모두들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28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