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안랩이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호남지역 경선에 압승을 거뒀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7일 오전 9시 10분 안랩은 전 거래일보다 9.48%오른 1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안랩은 개장과 동시에 전 거래일보다 11.81%오른 12만9800원으로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까지 국민의당 경선에서 안철수 전 대표는 5만9731표를 획득해 64.6%의 지지율을 기록하는 등 국민의당 대선 후보로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