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김광민, 정재형, 조윤성, 자이언티, 주현미, 정승환이 출연한다.
25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월간 유스케 3월호 특집으로 ‘신춘 음악회-The PIANO’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김광민, 정재형, 조윤성이 피아니스트로 나선다.
정재형은 ‘편린’ ‘러닝(Running)’을 선보이고, 주현미는 ‘비 내리는 영동교’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 정재형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을 부른다. 정승환과 정재형은 ‘내 눈물 모아’로 애절한 발라드를 소화한다.
아울러 김광민과 조윤성은 자이언티와 함께 무대를 만든다.
김광민과 조윤성은 ‘레이틀리(Lately)’로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고, 김광민은 ‘염원 Part.1’을 솔로 무대를 꾸민다.
조윤성은 ‘파가니니 카프리스 에뛰드 #5(Paganini Caprice Etude #5)’으로 솔로 무대 바통을 이어받는다.
이어 조윤성과 자이언티는 ‘양화대교’를 선보인 후 세 사람은 ‘알 수 없는 인생’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5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