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노사연이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23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노사연이 출연했다.
노사연은 "한 번도 배가 부른 적이 없다고 말한 적이 있다"란 김신영의 질문에 "항상 배가 허하고 허기지다. 방송 중에도 입을 항상 쉬지 않고 있는데도 배가 고프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아들 가졌을 때가 가장 좋았던 시절이다. 이 세상에 남부럽지 않게, 남편 이무송에 확인 받고 마음껏 먹었을 때다. 임신했을 때 가장 많이 쪘을 때가 100kg는 안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노사연은 "방송 오기 전에 김밥 한 줄 먹었다. 나에게는 껌 씹은 정도"라며 "방송 후 집에 가서 고기 먹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