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LG전자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23일 오전 9시 7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17%, 1500원 오른 7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LG전자는 장중 7만80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LG전자는 올해 스마트폰 G6가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1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2거래일 연속 상승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