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한끼줍쇼' 하니가 군대에서의 독보적 존재감을 증명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강호동과 하니가 한옥집에 입성한 가운데, 하니의 인기가 입증됐다.
이날 강호동과 하니는 가정집을 게스트하우스로 운영 중인 한옥집에서 한끼를 먹을 수 있게 됐다.
강호동은 음식 준비를 하는 집주인의 아들에게 "제대한 지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하니 씨가 집에 오니까 정신을 못차리겠죠?"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그도 수줍게 인정했다.
이어 강호동이 "군대에서 하니는 사람입니까, 신입니까"라고 묻자, 집주인의 아들은 숨도 쉬지 않고 "신입니다"라고 재빠르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호텔조리학과 출신으로, 능숙한 요리 솜씨로 눈길을 끌었다. 하니가 "혹시 도울게 있다면"이라고 말을 꺼내자 그는 "없다"며 흐뭇하게 미소를 지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