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에 홍록기 부부가 출연한다.
22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 홍록기 부부가 주영훈, 이윤미 부부네를 찾아온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집을 방문한 홍록기 부부는 아침부터 부부싸움을 했다고 밝혔다. 함께 식사를 하며 부부싸움의 이유에 대해 설명하던 중 다시 분위기가 나빠진다.
홍록기의 아내는 "(쇼핑을 하고) 정말 쌓아놓는다"고 말했고 이는 홍록기도 인정했다. 이에 홍록기의 아내는 "이제 쇼핑 좀 그만하면 어떠냐"고 정색했고, 홍록기는 "왜, 내 마음이야"라고 소리쳤다. 이에 주영훈과 이윤미는 좌불안석인 가운데, 홍록기 부부의 부부싸움 결말은 어떻게 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이한위 아내 최혜경 씨와 이수근 아내 박지연, 박성웅 아내 신은정의 만남 두 번째 이야기가 계속된다. 세 사람은 부부싸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이한위 아내 최혜경은 "싸우면 크게 싸운다"고 말했다.
이수근 아내 박지연은 이수근에게 전화해 "저랑 같이 안 산다고 했잖아요"라고 말했고, 이에 이수근은 "오늘 예쁜데"라고 능글맞게 넘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한위 아내 최혜경은 박성웅과 신은정의 부부싸움에 대해 "몇 시간 있을 거라고 예고하고 들어갔다"고 말해 어떤 사연인지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구라와 김동현 부자는 김현욱 아나운서의 신혼집을 방문한다. 김구라는 마치 자신의 집인 것처럼 안마 의자에 앉고, 냉장고를 뒤지고, 침대에 구르기까지 해 경악케 했다.
채널A '아빠본색'은 22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