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안재홍과 이선균이 합작한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이 제작보고회를 갖고 베일을 벗었다. 영화가 관심을 얻으면서 원작만화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안재홍과 이선균이 출연한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작가 허윤미가 글과 그림을 소화한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총 4권 완결판으로, 계속되는 미결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거리를 누비는 예정의 활약을 담았다.
원작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 예종은 자신의 곁을 맴도는 연이은 죽음의 배후를 캐기 위해 윤이서와 지혜를 모은다. 윤이서는 예종을 모실 때만 해도 어리바리 정신을 못차렸으나 특유의 학식과 넉살로 예종을 보필하는 가장 믿음직한 충신이다.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 안재홍과 이선균은 각각 윤이서와 예종을 맡아 놀라운 케미를 예고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