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스타일 팔로우'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수영은 20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홀에서 진행된 SBS 인도네시아 채널 SBS-IN 개국설명회 및 '스타일 팔로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스타일 팔로우' 수영은 "사실 '한밤의 TV연예' MC를 하면서 저와 진행이 잘 맞다고 생각했다. 이번에도 다시 진행을 맞게 돼 기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수영은 "인도네시아에 공연을 하러 많이 갔고 소녀시대 팬들도 많이 계신 거로 안다. 무대 메이크업이나 뷰티팁, 배우 활동 할 때의 메이크업 팁을 모두 보여드릴 수 있으면 가장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수영과 모델 강승현이 진행을 맡은 '스타일 팔로우'는 SBS-in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SBS-in은 SBS의 예능, 교양프로그램, 드라마 등을 방송하는 한류콘텐츠전문채널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