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윤지민 권해성 부부의 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지민 남편 권해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정도면 신동"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지민 권해성 부부의 딸이 "시작합니다"라며 '아빠와 크레파스' 동요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똑부러지는 발음과 앙증맞은 표정으로 귀여운 동요를 완성하자 영상을 찍고 있던 윤지민은 밝게 웃었고, 이에 그의 딸도 함께 환한 웃음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지민 권해성은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2014년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