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봄날' 주인정, 보현이 유괴범 혐의로 감옥행?…한민수 "주세은 당장 고소 취하해!"
[뉴스핌=최원진 기자] '언제나 봄날' 강인정(강별)이 보현이를 유괴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0일 방송한 MBC '언제나 봄날'에서 한민수(원기준)는 인정에 "실은 나 인정 씨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내 말 들으면 아마 많이 실망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 이제 솔직하고 싶어요. 나는"이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 하려고 했다.
이때 경찰이 강인정을 찾았다. 형사는 "강인정 씨 앞으로 고소가 들어왔다. 고소인의 아이를 유괴했다는 혐의입니다. 고소인은 주세은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편 예고에서 한민수는 "아무렇게나 유괴범으로 몰아가도 되는 겁니까?"라고 따지지만 형사는 보현이를 주인정으로부터 격리시킬 거란 말을 꺼낸다.
화가 난 한민수는 주세은(김소혜)을 찾아가 묻고 주세은은 "네가 좋아할 줄 알았는데?"라며 비열한 미소를 짓는다.
인정도 세은에 "너처럼 피도 눈물도 없는 애는!"이라고 소리친다. 세은은 "너가 뭘 할 수 있는데? 한민수랑 결혼이라도 하겠다는 거야?"라고 묻는다.
한편 '언제나 봄날'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