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마 왓슨, '미녀와 야수' 셀프 홍보…"재밌게 봐주세요"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엠마 왓슨이 영화 ‘미녀와 야수’를 셀프 홍보했다.
엠마 왓슨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녀와 야수’ 개봉. 열심히 만든 만큼 재미있게 봐주세요. 엠마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속 엠마 왓슨은 영화 ‘미녀와 야수’의 의상인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마 왓슨은 특유의 우아하면서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엠마 왓슨은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벨 역할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