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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7년 3월20일(월요일·음력 2월23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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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7년 3월20일(월요일·음력 2월23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02-794-8838,  sm2909@hanmail.net)

쥐띠

◆ 쥐띠(子)

60년생 : 陽-신중함이 필요하겠다. 陰-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겠다.
72년생 : 陽-해결되겠다. 陰-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겠다.
84년생 : 陽-돈이 되겠다. 陰-돈이 들어오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陽-변하는 것이 좋겠다. 陰-새롭게 도전하는 것이 좋겠다.
73년생 : 陽-돈이 들어오겠다. 陰-돈이 제 발로 걸어오겠다.
85년생 : 陽-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陰-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호랑이띠

◆ 범띠(寅)

50년생 : 陽-싱숭생숭하겠다. 陰-마음이 분주하겠다.
62년생 : 陽-꼬이겠다. 陰-곤혹스러운 일만 생기겠다.
74년생 : 陽-성과가 있겠다. 陰-기대한 만큼 성과가 있겠다.
86년생 : 陽-도약하겠다. 陰-기회를 잡겠다.

토끼띠

◆ 토끼띠(卯)

51년생 : 陽-귀인을 만나겠다. 陰-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겠다.
63년생 : 陽-좋은 소식이 들려오겠다. 陰-어렵던 일이 잘 풀려 나가겠다.
75년생 : 陽-밀고 가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陰-고집이 필요하겠다.
87년생 : 陽-일을 당하겠다. 陰-장벽을 만나겠다.

용띠

◆ 용띠(辰)

52년생 : 陽-경사가 있다. 陰-돈이 생길 수 있겠다.
64년생 : 陽-사랑이 찾아오겠다. 陰-임을 만나 운우지정을 나누겠다.
76년생 : 陽-외롭겠다. 陰-혼자서 걸어가야 하겠다.
88년생 : 陽-경사스런 일이 생기겠다. 陰-축하 받을 일이 생기겠다.

뱀띠

◆ 뱀띠(巳)

53년생 : 陽-성공한다. 陰-성사된다.
65년생 : 陽-관운이 있다. 陰-돈 벌고 인심 얻겠다.
77년생 : 陽-좋은 사람이 찾아오겠다. 陰-좋은 사람 만나 사랑에 빠지겠다.
89년생 : 陽-경사가 난다. 陰-횡재한다.

말띠

◆ 말띠(午)

54년생 : 陽-재물 운이 들어온다. 陰-사업을 확장하는 것도 좋겠다.
66년생 : 陽-복이 들어온다. 陰-문제가 없겠다.
78년생 : 陽-좋은 일이 일어나겠다. 陰-어렵던 일이 잘 풀려 나가겠다,
90년생 : 陽-번창한다. 陰-이루어진다.

양띠

◆ 양띠(未)

55년생 : 陽-주변에 베푸는 것이 좋겠다. 陰-주변에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다.
67년생 : 陽-순조롭다. 陰-좋은 일이 생긴다.
79년생 : 陽-모두 얻는다. 陰-횡재수가 있다.
91년생 : 陽-성사된다. 陰-막힘이 없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56년생 : 陽-출발하겠다. 陰-힘찬 날이다.
68년생 : 陽-돈 들어온다. 陰-경사가 겹친다.
80년생 : 陽-귀인을 만나겠다. 陰-찾아온 사람과 사랑하겠다.
92년생 : 陽-횡재수가 있겠다. 陰-돈이 넝쿨째 들어오겠다.

닭띠

◆ 닭띠(酉)

57년생 : 陽-지금이 좋다. 陰-재물이 들어온다.
69년생 : 陽-경사가 생긴다. 陰-뜻이 이루어진다.
81년생 : 陽-좋은 일이 생긴다. 陰-얻는다
93년생 : 陽-이루어진다. 陰-성공한다.

개띠

◆ 개띠(戌)

58년생 : 陽-도움을 받겠다. 陰-어려움이 풀려나가겠다.
70년생 : 陽-성공시대를 쓴다. 陰-이루어진다.
82년생 : 陽-연희를 즐기겠다. 陰-잔치를 벌이겠다.

돼지띠

◆ 돼지띠(亥)

   59년생 : 陽-즐겁다. 陰-쾌재를 부른다.
   71년생 : 陽-잘 풀리겠다. 陰-순조롭다.
   83년생 : 陽-뜻대로 하는 것이 좋겠다. 陰-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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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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