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쟈니리, "장가 5번 갔다더라" 현미 폭로…하일 "나이가 드니 가슴 커져"…한해원·김보화·왕종근·남능미·이호섭·이상운 출연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현미가 '아침마당'에서 쟈니리에 대해 폭로했다.
17일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에 가수 쟈니리, 현미, 배우 남능미, 왕종근, 개그우먼 김보화, 작곡가 이호섭, 탤런트 이상운, 바둑기사 한해원이 출연했다.
이날 하일은 "나이 들수록 OO가 없어지더라"란 토크 주제에 "나이 들수록 몸매가 없어지더라. 눈가가 쳐지고 뱃살이 는다. 젊었을 때는 스스로 거울을 보면 '참 잘생겼다' 했는데 요즘은 거울을 보면 실망한다. 운동을 해도 뱃살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특히 가슴이 튀어나온다. 지난 주에 미국 다녀왔는데 아내가 브래지어 하나를 더 챙기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미는 옆에 앉은 쟈니리를 가리키며 "평소에 누나, 동생하고 지낸다. 쟈니리는 정말 솔직하고 성격이 좋다"며 "결혼을 4번 한 가수가 있는데 자기는 정식 주례까지 세운 결혼을 5번했다더라. 그렇게 솔직하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