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에서 이한위가 홀로 육아에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이한위가 홀로 세 아이의 육아를 맡게 됐다.
이한위의 아내는 편지 한 장을 남기고 사라지고, 이한위는 홀로 세 아이를 돌봐야 하는 것에 좌절한다. 생애 첫 아침상 차리기부터 비글미 넘치는 삼남매와 놀아주기까지, 짠내 나는 노년 육아 전쟁기가 공개된다.
외출에 나선 이한위의 아내는 배우 박성웅의 아내 신은정과 이수근 아내 박지연을 만난다. 오랜만에 모인 주부 3인방의 화끈한 토크, 이들이 이야기하는 남편이자 아빠 이수근, 박성웅의 실상은 어떠한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주영훈은 성진우와 만나 추억을 회상한다. 주영훈이 작곡한 첫 1위곡 '포기하지마'의 성진우, 두 사람이 단칸방에서 의지하며 지냈던 짠내 나는 추억 스토리와 '포기하지마'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특히 이날 성진우는 4개월 된 아들이 있다고 충격 고백하며, 방송 최초로 그의 아들 사진이 공개될 예정이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C그리는 1종 보통 운전면허를 획득하고 김구라는 이에 뿌듯하다. MC그리의 운전 실전감각을 키워주기 위해 김구라가 연수 강사를 자처하지만 위험천만한 코너 돌기부터 무한 반복 주차 등에 이어 차까지 긁혀 험난한 하루가 예상된다.
채널A '아빠본색'은 15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