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지의 여왕' 윤소희·안효섭, 고양이 함께 하는 일상…"사랑스럽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반지의 여왕’ 윤소희와 안효섭이 고양이와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는고양이 사랑스럽당”이라는 글과 함께 자고 있는 고양이 사진 4장을 게재했다.
안효섭 역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못나오는 이유 #바울이”라는 글과 함께 고양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윤소희와 안효섭은 MBC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 - 반지의 여왕’ 편에 출연 중이다.
‘반지의 여왕’은 못난 얼굴에 모난 마음이 절정에 닿을 즈음 가문의 비밀을 간직한 절대 반지를 물려받게 된 주인공의 모습을 그린 코믹 드라마.
윤소희와 안효섭은 극중 문송대 미술학부 2학년 퀸카 강미주, 문송대 의상디자인학과 2학년 킹카 박세건 역할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